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 profile
    조영우 2012.06.11 19:22 Files첨부 (2)

    코로나 님은 이미 아시는 내용이 많겠지만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학생 수준에 맞추어 썼습니다. 


    지평좌표 기준으로 촬영할 경우에는 조선의 사진처럼 나올 수 있고, 적도좌표 기준으로 촬영하였거나 또는 지평좌표 기준 촬영 후 회전 정렬한 경우에는 중앙의 사진처럼 나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 사진 다 선택적 합성입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시간에 일어난 사실을 미디어에서 한 장의 사진으로 표현하는 데에는 그런 방법 외에는 뾰족한 방법이 없습니다. 


    먼저 이 홈페이지의 금성의 태양면 통과 안내 공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관련 내용을 이미 공지하였습니다. 


    http://skyobserver.net/149803


    지평좌표 기준 촬영과 적도좌표 기준 촬영의 차이는 태양의 일주운동을 추적할 때 어떤 축을 기준으로 하였느냐의 차이입니다. 지평좌표 기준 촬영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촬영자와 천정 방향을 잇는 선 둘레로 카메라를 회전시킨 경우이고, 적도좌표 기준 촬영은 촬영자와 천구의 북극(북극성)을 잇는 선(또는 지구 자전축) 둘레로 카메라를 회전시키며 촬영한 경우입니다. 촬영 결과물은 다음과 같이 얻어집니다. 


    적도좌표 기준으로 촬영한 경우 (적도의 망원경으로 촬영한 경우)


    _ECS.jpg


    지평좌표 기준으로 촬영한 경우(경위대 망원경으로 촬영한 경우)


    _HCS.jpg


    조선과 중앙의 사진 차이는 지평면을 기준으로 촬영하도록 설정한 사진과 적도면을 기준으로 촬영하도록 설정한 사진의 차이입니다. 이것을 다시 말하면, 경위대 망원경으로 찍으면 조선처럼 곡선으로 찍힐 수 있고 적도의 망원경으로 찍으면 중앙처럼 직선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또, 경위대로 찍었다 하더라도 각 사진을 시간에 따라 서로 다른 양만큼 회전시켜주면 적도의로 찍은 것처럼 직선으로 만들 수 있구요. 중앙이 그렇게 했다고 말하는 건 아닙니다. 위 글의 댓글 중에 조선에 게재된 사진이 더 정확한 것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는데, 이런 맥락에서 볼 때 어떤 것이 더 정확한 사진이라고 말하는 건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조선 사진의 경우, 사진의 시야가 회전하여 금성이 곡선 경로를 이동했는데 태양면(흑점)은 회전하지 않았으니 더 어색한 합성이죠. 아무튼 두 신문 모두 지구에서 관측 가능한 두 가지 이동 경로를 촬영한 사진을 제공하는 한편 관측 방법에 따라 이동 경로가 다를 수 있다는 설명을 부가함으로써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한 것 같습니다. 천문연구원 등 대부분의 기관에서 직선 이동 경로를 표시한 것은 적도의 관측을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그리고 시점도 태양의 남중 시점으로 통일한 것이구요. 


    한 가지 예를 살펴볼까요? 보현산 천문대의 1.8m 망원경은 경위대 망원경입니다. 그러다보니 사진 촬영을 할 때 시야가 도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조선'이 찍은 사진처럼 시야가 돌아갑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카메라도 함께 돌려주는 장치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하면 경위대로 촬영했다고 하더라도 적도의로 촬영한 것처럼 시야가 회전하지 않기 때문이죠. 


    댓글 중에 흑점을 기준으로 한 회전 및 정렬 얘기가 나오는데 관측 기간 동안 흑점 이동량을 무시할 수 없으므로 흑점 기준 정렬을 하였을 때 만족스런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아무튼 조선 중앙 둘다 '선택적 합성'입니다. 한장의 사진에 금성을 여러번 붙여넣은 거죠. 금성의 이동을 사진 한 장에 담기 위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동영상으로는 그대로 보면 그만이지만 일어난 사건을 한장의 사진에 모두 표출하려면 고민해야 할게 많습니다.


  • profile
    조영우 2012.06.11 19:47

    본문을 직접 옮겨오셨는데, 저작권 위반이 염려됩니다. 가능하면 링크로 바꾸어주시기 바랍니다. 


  • ?
    코로나 2012.06.11 22:24
    네~링크로 바꿨어요...근데 그래도 조선일보 사진은 뭔가 아닌 것 같아요...태양은 그냥 두고 금성만? 그러니 납득이 안되죠...
  • profile
    조영우 2012.06.11 22:24

    해당 논쟁을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서 보았습니다. 글을 작성하신 분은 우리가 서서 본 모습 그대로를 표현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일리있는 말씀이고 그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천문 현상은 그것을 탐구하고 즐기는 전세계의 과학자와 대중이 공유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문학자들은 관측자의 위치와 시각의 통일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지평면을 기준으로 한 좌표는 적도좌표 또는 지구 중심에 관측자가 있다고 가정한 지심좌표로 환원하여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적어도 그것을 공유하고 소통하려고 한다면 말이죠. 


    * 태양계 밖의 현상에 대해서는 태양 중심의 좌표로 환원하구요. 계절에 따라 지구의 위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천문 현상에 대한 기술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태양 중심 좌표를 쓰면 혼동을 줄이면서 소통과 공유를 쉽게 할 수 있지요. 



  • profile
    조영우 2012.06.12 18:08

    또한 오늘날 인류로 하여금 우주의 경이를 느끼게 해주는 사진들도 다 그렇게 만들어집니다. 허블우주망원경이나 스피처우주망원경과 같은 우주 망원경으로부터 지상에 설치되어 있는 크고 작은 망원경에 이르기까지 천체 사진은 그렇게 만들어집니다. 사람 눈에 보이는 대로만 촬영하려고 했다면 우주에 대한 우리의 이해 수준은 19세기를 벗어나기 어려웠을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이미 다양한 좌표계를 인정하는 상대주의의 시대를 살고 있으며, 인류가 우주 현상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과학의 역사를 통해 목격해왔습니다. 천문학 발전의 역사는 탈인간중심 또는 객관화의 과정이었습니다. 관찰 결과가 반드시 인간의 눈앞에 펼쳐지는 풍경 중심으로 서술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천문학의 오래된 흐름 속에서 볼때 좀 어색하게 들립니다. 


  • ?
    코로나 2012.06.11 22:26
    !!!쌤의 설명 카페에 가져가서 알려도 되죠?
  • profile
    조영우 2012.06.11 23:18

    네~ 멋진 거 할 줄 아시네 ^^


  1. No Image notice

    2011년 기고 과학동아(교과서 구술 가이드) 기사

    12월호를 마지막으로 2011년 도전 1% 클래스의 교과서 구술 가이드는 종료되었습니다. 12월호, 대멸종과 생물다양성 | PDF 지질시대 동안 생물다양성 변화는 과거 지구 환경의 변화 그리고 환경과 생물의 상호 작용 변화 양상을 보여준다. 대멸종 시기에 생물다양성은 급격히 줄었지만 이 시기가 오히려 진화의 기회이기도 했다. 과거 지구에서 일어난 대멸종과 관련한 생물다양성 변화의 관계를 알아보고, 오늘날 일어나고 있다고 추정되는 여섯번째 멸종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11월호, 망원경으로 본 천문학의 발전 | PDF 망원경 400년의 역사를 통해 망원경의 발전이 천문학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살펴본다. 망원경의 발전은 때로 한계에 다...
    Date2011.12.29 By조영우 Views7379
    read more
  2. No Image notice

    연구를 위한 논문 검색 사이트

    연구를 위한 논문 검색 사이트 목록입니다. 2011년 6월 3일 개정, 2015년 2월 21일 개정 환경지질연구정보센터, http://ieg.or.kr/search/sbs_search.php 대한지리학회지, http://www.kgeography.or.kr/contents/bbs/bbs_list.html?bbs_cls_cd=002003001 기관명 웹 주소 특기 사항 1 과학기술학회마을 http://society.kisti.re.kr/main.html   2 교보문고 스콜라 http://scholar.dkyobobook.co.kr/main.laf 국내 358개 이상의 학회 및 연구소에서 발행하는 학회지 및 연구논문의 원문베이터베이스 3 국가전자도서관 http://www.dlibrary.go.kr/   4 국가지식포탈 http://www.knowledge.go.kr   5 국내학술지인용색인정보(KCI) http://www.krf.o...
    Date2011.06.03 By조영우 Views8576
    read more
  3. No Image

    공룡의 땅, 고비를 가다

    지난 8월 한국-몽골-일본 국제공룡발굴 탐사를 다룬 KBS 다큐멘터리 "공룡의 땅, 고비를 가다" (연출: 임정, 뉴턴의 사과나무)를 소개합니다. KBS 뉴턴의 사과나무 바로가기 #GDS2015, #고비, #고비사막, #공룡, #공룡화석발굴, #뉴턴의사과나무
    Date2015.08.28 Category푸른행성 By조영우 Views158
    Read More
  4. No Image

    바다냐 호수냐에 따라 달라지는 이권, 카스피해 분쟁

    바다냐 호수냐에 따라 달라지는 이권, 카스피해 분쟁 #카스피해, #석유, #천연가스 카스피해에 매장된 대량의 석유와 천연가스 때문에 세게 3대 유전 지대로 꼽히는 카스피해를 둘러싸고 있는 나라, 그리고 그 나라들과 연결된 또다른 강대국들의 이해 관계가 교차하는 양상입니다. 카스피해를 바다로 보느냐 호수로 보느냐에 따라 각 국의 손익 계산이 크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아래의 KBS 뉴스 보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유원중 (2015). [특파원 eye] 바다냐 호수냐? 카스피해 자원 전쟁,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111072, KBS News (입력 2015.07.11.) 유원중 (2015). "[취재후] '뉴 그레이트 게임' 카스피해 바다인가? 호...
    Date2015.07.14 Category푸른행성 By조영우 Views178
    Read More
  5. No Image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Lucy in the Sky with Diamonds" - 마약 LSD를 연상시키는 제목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그리고 백색왜성에 붙여진 이름 #루시, #Lucy,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백색왜성, #BPM37093, #Australopithecus, #afarensis "다이아몬드를 치장하고 하늘에 있는 루시"라는 뜻의 이 음악은 영국의 록밴드 비틀즈의 1967년 앨범 <Sgt. Pepper's Lonely Hearts Club Band>에 수록된 곡입니다. 레논과 메카트니가 만든 곡인데 주로 레논이 작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존 레넌은 이 곡을 그의 아들 줄리안 레넌의 그림을 보고 지었다고 하였으나, BBC 방송에서는 이 곡의 제목 앞 글자가 마약인 LSD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방송 금...
    Date2015.07.12 Category잡담 By조영우 Views218
    Read More
  6. 가뭄의 흔적

    가뭄의 흔적 #가뭄, #마장저수지, #기산저수지, #drought, #reservoir 일요일이었던 지난 6월 14일 경기도 양주와 파주의 기산저수지와 광탄저수지의 풍경입니다. 6월 12일에서 13일에 걸쳐 비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저수지가 거의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가뭄의 흔적을 남겨 봅니다. 기산저수지,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2015-06-14 / 갤럭시 코어 어드밴스 / 조영우 마장저수지,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2015-06-14 / 갤럭시 코어 어드밴스 / 조영우 참고 문헌 YTN 뉴스, 시원스러운 비는 언제? 장마 훼방꾼 된 '엘니뇨', (2015-06-18 10:46 등록), [링크] YTN 뉴스, 하늘에서 본 한강.. '강물이 사라진다', (2015-06-18 05:03 등록), [...
    Date2015.06.17 Category푸른행성 By조영우 Views89
    Read More
  7. No Image

    특강 안내-삼엽충을 요리하는 사람들 (최덕근 교수)

    최덕근 교수님의 "삼엽충을 요리하는 사람들" 특강 소개합니다. 5월 21일(목) 19시 30분, 서울 마포입니다. 아래 링크의 맨 아래로 가서 comment를 클릭하고 신청하시면 됩니다. http://www.hulog.co.kr/503
    Date2015.05.13 By조영우 Views104
    Read More
  8. No Image

    Dynamics of the Earth, 온라인 교재 및 강좌

    샌디에이고 주립 대학교 (San Diego State University)의 지질학과에서 제공하는 Dynamics of the Earth 온라인 교재와 동영상 강의가 있는 싸이트 링크입니다. 바로가기
    Date2015.05.12 By조영우 Views72
    Read More
  9. No Image

    세페이드 변광성의 주기-광도 관계에 관한 헨리에타 리빗의 논문

    세페이드 변광성의 주기-광도 관계에 관한 헨리에타 리빗의 논문입니다. 1912년 Harvard College Observatory Circular 173에 실려 있습니다. 논문 제목은 "소마젤란운의 25개 변광성의 주기 (Periods of 25 Variable Stars in the Small Magellanic Cloud)"입니다. 스웨덴 과학아카데미에서 리빗을 1924년 노벨상에 추천하려고 알아보니 이미 1921년에 암으로 사망한 뒤였다고 하네요. SAO/NASA ADS Astronomy Abstract Service, http://adsabs.harvard.edu/abs/1912HarCi.173....1L Leavitt, Henrietta S.; Pickering, Edward C., "Periods of 25 Variable Stars in the Small Magellanic Cloud", Harvard College Observatory Circular, 1912, ...
    Date2014.05.28 By조영우 Views1033
    Read More
  10. 코스모스 COSMOS 방송시간표, 3.23-3.29

    내셔널지오그래픽 채널의 코스모스 방송 시간표입니다. 계획은 방송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1: 1편 #2: 2편 #3: 3편
    Date2014.03.23 By조영우 Views1439
    Read More
  11.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3월에 봄과 함께 옵니다.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가 돌아옵니다. 선생님들은 새학기 1학년 수업에서 수업 보조 코스로 활용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3월 15일 https://www.facebook.com/photo.php?v=713333322031492
    Date2014.02.26 By조영우 Views2071
    Read More
  12. NASA의 Eyes on the Solar System

    NASA의 Eyes on the Solar System은 NASA의 실제 우주탐사 상황을 3차원으로 보여주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다양한 탐사선 또는 탐사 임무를 선택하여 과거와 현재 및 미래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Eyes on the Solar System을 이용하여 보이저 탐사선을 조망해 보는 모습입니다. Eyes on the Solar System 홈페이지: http://eyes.jpl.nasa.gov/ 어스블로그 | 푸른행성의 과학
    Date2013.09.13 By조영우 Views2940
    Read More
  13. No Image

    호주 횡단탐사 2013

    [ waustralia2013 - 이미지 없음 ]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원과 탐험집단 멤버 14명이 호주원정대를 꾸렸습니다. 7월 21일 퍼스에서 시작하여 피너클 사막, 칼바리 국립공원, 샤크베이, 카리지니 국립공원, 필바라(마블바), 브룸, 벙글 벙글, 울프크릭 운석구, 타나미 사막, 앨리스 스프링스, 울루루-카타추타 국립공원, 그레잇 센트럴 로드, 칼쿨리를 지나 퍼스로 귀환하는 15박 17일의 여정입니다. 두 차례의 사막 횡단을 포함한 10,000km의 대여정 속에서 태초 지구의 흔적과 함께 호주의 밤하늘을 담는 멋진 탐사가 될 것입니다. 구체적인 탐사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sched - 이미지 없음 ] 탐사 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aus2013_roadma...
    Date2013.07.07 By조영우 Views3397
    Read More
  14. No Image

    외계행성 목록, Complete list of exoplanets

    Complete list of exoplanets 외계행성 목록과 세부 정보 엑셀처럼 정렬해서 볼 수 있습니다. http://www.planetarybiology.com/exoexplorer_planets/
    Date2013.07.03 By조영우 Views3401
    Read More
  15. No Image

    (3.4~3.31) YouTube에서 만나는 LG사이언스랜드 과학송 이벤트 진행중

    지금, LG사이언스랜드에서는 유튜브 채널 이벤트가 진행중! 구독만 해도 다양한 선물을 드리고, 동영상 응답을 등록해 주시면, 무려 LG전자 포켓포토를 드립니다! LG사이언스랜드 유튜브 채널 http://www.youtube.com/user/LGScienceLand?feature=mhee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Date2013.03.26 By과학송 Views3871
    Read More
  16. No Image

    제6회 LG사이언스랜드 과학송 UCC 공모전 실시 안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포털 LG사이언스랜드에서 2012년 11월 한달간 제6회 LG사이언스랜드 과학송 UCC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공부한 내용을 표현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써, 대상에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및 가장 많은 응모를 해 주신 학교 2개교에는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는 과학활동 지원금 100만원을 드리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응모 바랍니다. 1. 일시 2012. 11. 1 ~ 2012. 11. 30 (낮 12시까지) 2. 응모 자격 LG사이언스랜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 3. 응모 내용 1) 과학을 주제로 직접 작사한 가사 또는 2) 과학을 주제로 직접 만든 동영상 4. 주최: LG상남도서관, 후원: 교육과학기술부, 한국교육학술...
    Date2012.11.22 By과학송 Views5912
    Read More
  17. 경사 부정합

    경사 부정합. 미국 워싱턴 주 올림픽 코스트 http://www.facebook.com/geology.page 위치: http://goo.gl/maps/9NpgT 크게 보기
    Date2012.09.29 By조영우 Views5795
    Read More
  18. 주상절리. 데빌스 포스트파일 국가기념물

    주상절리. 미국, 캘리포니아, 맘모스 레이크스, 데빌스 포스트파일 국가기념물 Photographer: Bruce Molnia US Geological Survey | Credit Line: Copyright © Bruce Molnia, Terra Photographics 위치: http://goo.gl/maps/uf2U8 큰 지도에서 내가 저장한 장소 보기
    Date2012.09.29 By조영우 Views4978
    Read More
  19. No Image

    서해안 집중호우, 지형 따라 폭우 따라

    서해안 집중 호우, 지형에 따라 호우가 더욱 집중되기도 합니다. 관련 기사: http://media.daum.net/culture/newsview?newsid=20120813214508329
    Date2012.08.14 By조영우 Views5218
    Read More
  20. No Image

    쌤. 이거 봤어요? 금성 태양면 통과 사진때문에 조선, 중앙, 한겨레 사이에서 논쟁이 벌어진 모양인데요

    http://photovil.hani.co.kr/217794
    Date2012.06.11 By코로나 Views6908
    Read More
  21. No Image

    개구리 울음 소리

    의정부에는 봄이 늦게 옵니다. 차를 타고 출퇴근할 때에는 바뀐 계절이 더욱 늦게 다가옵니다. 며칠 전 저녁, 걸어서 출근하는 길에 오랜만에 듣게된 개구리 울음 소리입니다. 숫개구리들이 무논에서 번식의 계절이 돌아왔음을 알립니다. 2012년 5월 1일, 경기도 의정부시 녹양동
    Date2012.05.06 By조영우 Views5131
    Read More
  22. No Image

    우주왕복선 아틀란티스 호의 조종석, 360도 가상현실(VR)

    2010년에 마지막 비행을 한 우주왕복선 아틀란티스 호의 조종석을 360도 가상현실(VR)로 보여줍니다. http://360vr.com/2011/06/22-discovery-flight-deck-opf_6236/index.html
    Date2012.05.05 By조영우 Views474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