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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성지질] 수성 표면의 수축, 예상보다 커

    지난 1970년대 매리너 10호의 수성 탐사중 수성 표면에서 수성의 반지름이 수축한 결과로 보이는 "벼랑' 구조가 관측되어 관심을 모은 바 있습니다. 수성 표면의 거대 단층 <매리너 10호가 촬영한 산타 마리아 벼랑(Santa Maria Rupe)> 올해 3월 16일 Nature Geoscience 온라인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수성 전체의 벼랑 구조 관측 결과를 분석한 결과 수성의 수축은 과거 예상한 것보다 더 큰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40억년 전에 비해 자그마치 7km나 수축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수성 표면에서 습곡 및 역단층대(fold-and thrust...
    Date2014.03.23 CategoryGeology By조영우 Reply0 Views74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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