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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성지질] 수성 표면의 수축, 예상보다 커

    지난 1970년대 매리너 10호의 수성 탐사중 수성 표면에서 수성의 반지름이 수축한 결과로 보이는 "벼랑' 구조가 관측되어 관심을 모은 바 있습니다. 수성 표면의 거대 단층 <매리너 10호가 촬영한 산타 마리아 벼랑(Santa Maria Rupe)> 올해 3월 16일 Nature Geoscience 온라인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수성 전체의 벼랑 구조 관측 결과를 분석한 결과 수성의 수축은 과거 예상한 것보다 더 큰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40억년 전에 비해 자그마치 7km나 수축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수성 표면에서 습곡 및 역단층대(fold-and thrust...
    Date2014.03.23 CategoryGeology By조영우 Reply0 Views75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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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8월 12일: 행성의 회합 - 달, 수성, 금성, 화성, 토성

    8월 12일 저녁 해질 무렵 달과 수성, 금성, 화성, 토성이 서쪽 하늘에서 만납니다. 수성은 쉽게 관측되지 않을 수 있지만 나머지 세 행성과 달의 만남, 그리고 그 둘레의 스피카와 레굴루스 등이 서쪽 하늘을 예쁘게 수놓을 것 같네요. 관측도는 다음 그림과 같습니다. 큰 영상 : 폭 1024
    Date2010.07.26 CategoryAstronomy By조영우 Reply0 Views2096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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