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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00년 전 세종실록 속 객성의 정체 확인

    600년 전 세종실록 속 객성의 정체 확인 - 1437년 조선의 천문학자들이 관측한 객성의 정체를 확인 1437년 3월 11일 밤. 세종의 재위 기간이던 이 때, 조선의 천문학자들은 지평선 근처의 전갈자리 꼬리 부근에서 전에 보이지 않던 낯선 별을 발견합니다. 난데 없이 나타난 이러한 별을 조선의 천문학자들은 '객성'이라고 불렀습니다. 이 별은 14일 후 시야에서 사라졌지만, 이들은 이것을 기록으로 남겨 후세에 전합니다. 현대의 천문학자들은 세종실록 속에 등장하는 이 별을 오래 동안 찾아왔고, 드디어 그 별이 무엇인지를 찾아냅니다....
    Date2017.09.01 Category별과 우주 By조영우 Reply0 Views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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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화성 남쪽에서 초신성 발견 (나선은하 M95)

    화성에서 남쪽으로 1도 가량 떨어져 있는 사자자리의 막대나선은하 M95에서 이달에 초신성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초신성의 이름은 공식적으로 SN 2012aw로 지어졌습니다. 다음 사진은 Anthony Ayiomamitis가 촬영한 SN 2012aw입니다. 이 은하까지의 거리는 얼추 3천 2백만 광년입니다. 따라서, 이 초신성이 지금 우리에게 보이지만 실제로 폭발한 것은 약 3천 2백만년 전 쯤의 일일 것입니다. 사자자리의 막대나선은하 M95에서 발견된 초신성 SN 2012aw, 사진 제공: Anthony Ayiomamitis 다음 사진은 초신성이 관측되기 이전에 유럽남천문...
    Date2012.03.25 Category별과 우주 By조영우 Reply0 Views846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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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m101의 초신성, SN2011fe

    지난 9월 6일에 촬영한 큰곰자리의 나선은하 m101의 Ia형 초신성 SN2011fe입니다. 천체망원경의 회전을 정밀하게 조정하기 위한 장비(가이드 장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노출을 충분히 주기 어려웠습니다. 그럼에도 미세한 추적 오차가 눈에 보입니다. 사실 상현달이 뜬 의정부에서 줄 수 있는 노출의 한계에 가깝기도 합니다. 중앙의 뿌연 것이 m101, 그것의 오른쪽 바로 위의 것이 초신성 SN2011fe입니다. 2011/09/06 LX200 ACF 16" + Canon 5D mark II ISO1600, 402s 푸른행성의 과학, http://www.skyobserver.net
    Date2011.09.10 Category별과 우주 By조영우 Reply0 Views99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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