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은 오래 동안 맨틀의 대류로 알려져 왔습니다만 맨틀의 대류가 판을 움직이기에 충분한 구동력을 제공하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어왔습니다.
판을 움직이게 하는 힘에 대해서 현재로선 slab pull(무거운 판 끄트머리의 잡아당김) 가설이 가장 신빙성 있어 보입니다. 해구에서 침강하는 판은 온도의 하강과 횡압력 등의 작용으로 밀도 증가를 겪게 되며, 이것이 판을 지구 중심 방향으로 잡아당긴다는 것입니다.
slab pull과 함께 ridge push(해령에서 밀어내기)도 판 운동의 구동력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발산 경계에서는 마그마가 상승함으로써 암석권이 팽창하며 평균해저면보다 높게 솟아오르는 반면, 발산경계에서 멀어질수록 판이 냉각되면서 얇아지며 주저앉습니다. 이로써 발산경계에서 뻗어나가는 비탈면이 만들어지는데, 이러한 지형적인 요인이 판을 발산경계로부터 바깥쪽으로 밀어내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학교의 지구과학 교육과정에서는 아직 이러한 가설을 다루지 않으며 여전히 맨틀의 대류를 판 운동의 구동력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판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은 오래 동안 맨틀의 대류로 알려져 왔습니다만 맨틀의 대류가 판을 움직이기에 충분한 구동력을 제공하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어왔습니다.
slab pull과 함께 ridge push(해령에서 밀어내기)도 판 운동의 구동력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발산 경계에서는 마그마가 상승함으로써 암석권이 팽창하며 평균해저면보다 높게 솟아오르는 반면, 발산경계에서 멀어질수록 판이 냉각되면서 얇아지며 주저앉습니다. 이로써 발산경계에서 뻗어나가는 비탈면이 만들어지는데, 이러한 지형적인 요인이 판을 발산경계로부터 바깥쪽으로 밀어내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학교의 지구과학 교육과정에서는 아직 이러한 가설을 다루지 않으며 여전히 맨틀의 대류를 판 운동의 구동력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