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석과 지층

서귀포, 사람발자국 추가 발견 1만5천년전

by 조영우 posted Aug 30, 2012 Views 9667 Likes 0 Replie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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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사계리와 상모리 일대 해안에서 1만5천년 전 사람발자국 화석을 비롯한 화석이 추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 화석은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강해진 파도에 해얀의 얇은 지층이 벗겨지면서 드러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람발자국화석은 기존에 제주에서 발견된 1만 5천년 전 사람발자국화석과 관련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관련 기사: 제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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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우

푸른행성의 과학 |  디지털 지구우주과학 |  유튜브 채널 |  Youngwoo Cho Phot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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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조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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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감고등학교 교사, 디지털 지구과학자, 자연사 사진가, Geovisualization artist
  • 전공 분야: 지질학 및 디지털 지구과학 (Ph.D.), 천문학 (이학석사), 지구과학교육 (교육학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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