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아대의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부 임선희(41,여) 교수팀이 세계적인 학술지인 네이처 4월호에 게재한 '인간의 19번 염색체의 염기 서열 규명'이라는 논문이 화제를 불러오고 있군요. 임 교수팀은 자체 개발한 염색체 분석법으로 알츠하이머병 당뇨병 등 인간질병과 관련된 유전자가 밀집돼 있는 인간 19번 염색체의 염기서열을 밝혀냈다고 합니다.
인간의 염색체 24개 가운데 염기서열이 규명된 것은 8개에 불과한데다 임교수의 논문은 인간게놈 프로젝트 최초로 원형의 DNA 클론을 효모로부터 분리해 19번 염색체의 염기서열을 가장 완벽하게 밝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하네요..
또한 이 연구를 통해서 언어 능력과 관련된 유전자의 존재가 최초로 확인됐으며, 친자 확인 때 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전자 등도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임 교수는 지난 2002년에는 인간의 5번째 염색체에서 인간 수명을 결정하는 hTERT 유전자를 세계 최초로 분리하기도 했답니다.
노벨상에 도전할만 할지.. ^^
자세한 기사를 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ffice=yonhap&article_id=616183&no=82881&plus=world&npno=32
인간의 염색체 24개 가운데 염기서열이 규명된 것은 8개에 불과한데다 임교수의 논문은 인간게놈 프로젝트 최초로 원형의 DNA 클론을 효모로부터 분리해 19번 염색체의 염기서열을 가장 완벽하게 밝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하네요..
또한 이 연구를 통해서 언어 능력과 관련된 유전자의 존재가 최초로 확인됐으며, 친자 확인 때 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전자 등도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임 교수는 지난 2002년에는 인간의 5번째 염색체에서 인간 수명을 결정하는 hTERT 유전자를 세계 최초로 분리하기도 했답니다.
노벨상에 도전할만 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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