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월 1일)는 금성과 목성 그리고 초승달 가운데 초승달이 가장 먼저 졌지만, 오늘은 초승달이 가장 늦게 졌습니다. 금성과 목성은 이미 두꺼운 대기에 묻혀버렸고, 초승달도 빛을 잃어, 가로등과 거리를 밝게 노출하여 찍는데도 적당한 밝기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초승달만의 회합
2008_12_02
충북 청원군 강내면 한국교원대학교 정문 도로
사진기: Canon EOS 350D
광학계: Nikon ED AF Nikkor 80-200mm 1:2.8D
설치틀: 삼각대
참고 문헌
금성과 목성 및 달의 회합에 관한 안내, http://skyobserver.net/33027#1
12월 1일의 금성과 목성 및 달의 회합, http://skyobserver.net/33057#0
12월 2일의 금성과 목성 및 달의 회합, http://www.skyobserver.net/sol_gallery/33254
푸른행성의 과학, http://www.skyobserver.net/


초승달만의 회합
2008_12_02
충북 청원군 강내면 한국교원대학교 정문 도로
사진기: Canon EOS 350D
광학계: Nikon ED AF Nikkor 80-200mm 1:2.8D
설치틀: 삼각대
참고 문헌
금성과 목성 및 달의 회합에 관한 안내, http://skyobserver.net/33027#1
12월 1일의 금성과 목성 및 달의 회합, http://skyobserver.net/33057#0
12월 2일의 금성과 목성 및 달의 회합, http://www.skyobserver.net/sol_gallery/33254
푸른행성의 과학, http://www.skyobserve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