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남천문대는 무주군이 건설하여 부남면에 설치한 천문대입니다. 대전에서 30~40분, 청주에서 1시간 10분~20분 남짓 걸리는 위치에 있습니다. 부남면사무소와 부남사회복지관 등을 포함하는 부남면주민자치센터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관측실에는 230mm의 굴절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으며, 전문 안내 요원이 별자리 관측과 천체 관측을 돕습니다. 밤하늘은 아주 어둡지만, 면사무소와 천문대 주변에 홍보 시설에 켜진 등과 많은 가로등이 거리를 환하게 비추어서 천문대 근처에서는 어두운 밤하늘의 매력을 충분히 느끼지 못합니다. 단체로 시설 이용을 신청한 경우에는 천문대 옆의 사회복지관에서 숙식할 수 있습니다.
근처에는 하천과 삼림욕장 등의 휴양 시설이 있으며, 금강 래프팅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5월 29일에 촬영한 부남천문대 전경입니다.
다음은 부남천문대를 중심으로 한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왼쪽은 부남면사무소, 오른쪽은 부남면사회복지관입니다.
가운데가 천문대 왼쪽은 면사무소, 오른쪽은 복지관입니다. 천문대에는 붙박이식(피어)으로 230mm 굴절망원경이 설치되어 있고, 이동식 망원경도 있다고 합니다. 천체관측해설가가 근무하시면서 관람객에게 설명해줍니다. 오른쪽 복지관은 방문객 숙소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굉장히 넓고 시설도 좋습니다.
이 지역의 하늘은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천문대가 설치된 면 소재지의 가로등은 그 어느 곳보다도 더 찬란하더군요. 하천 바로 옆에 있어서 습기도 많구요. 그냥 관광차 갔다가 들러볼만하긴 하지만 관측 목적으로 간다면, 천문대보다는 근처의 가로등 없는 곳으로 가야할 것 같습니다.
T. 063-322-0220 (부남면 주민자치센터)
다음은 전라일보의 부남천문대 보도 자료입니다.
<전라일보, 2004년 7월 22일치>
부남천문대는 무주군에서 건립해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곳으로 주민자치센터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태양을 비롯한 행성과 달, 은하 등 4 계절 별자리 관측이 가능한 부남 천문대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1층의 보조망원경실과 전시실, 2층의 영상 관람실, 3층의 주관측실로 구분되며 9인치의 주망원경은 국내에서 두 번째로 큰 구경을 자랑한다.
부남천문대 이용은 평일에는 하루 전, 주말에는 일주일 전에 예약을 해야 하며 1일 3회 총 60명까지 관측이 가능하다. 방과 화장실 등 최대 70명까지 이용 가능한 숙박시설도 갖추고 있어 천문대 이용뿐 아니라 금강 변에서 래프팅과 사륜 바이크, 서바이벌 게임 등 각종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출처 : 전북환경기술연구센터
주민자치센터내에있는 부남천문대입니다.토,일요일상관없이 예약을 하시고 오시면됩니다.숙박시설연계,천체관측,어린이공부 | ||||
전화번호 |
[TEL:063-322-0220] | |||
주 소 |
[568-852] 전북 무주군 부남면 대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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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치 |
부남 | |||
출처 : 무주114 검색
푸른행성의 과학, http://www.skyobserver.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