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은 원시 지구가 테이아라고 불리우는 미행성체와 충돌한 결과 형성되었다는 생각이 지금까지 과학자들이 가장 널리 인정하고 있는 이론이었습니다. 최근 캘리포니아 대학교(Santa Cruz)의 Martin Jutzi와 Erik Asphaug는 그러한 충돌의 결과 달이 두개 생겼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 후 두 천체가 서로 충돌하여 오늘날의 달을 형성하였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가설은 달의 앞면과 뒷면의 표면 특징이 매우 다른 점을 잘 설명하고 있어 흥미롭습니다.
- MBC 뉴스, 달은 원래 두개였다
- abc News, Earth had two moons that merged, New theory says
- Nature News, Early Earth may have had two moons
- Space.co new, Earth had two moons that crashed to form one, study suggests
푸른행성의 과학, http:/www.skyobserver.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