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및 행성 과학
2014.03.19 08:47
진주의 암석 분석 결과 '운석'으로 확인
조회 수 8247 추천 수 0 댓글 1
올해 3월 9일 오후 8시쯤 우리나라 전역에서 매우 밝은 유성이 관측되었습니다. 이후 진주 대곡면(10일)과 미천면(11일)에서 두 개의 암석이 발견되었습니다. 극지연구소는 그 성분을 분석하여 모두 운석임을 확인하였습니다(17일). 이 운석들은 모두 콘드라이트(보통 콘트라이트, Ordinary Chondrite)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들은 낙하 과정에서 분리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까지 발견된 것 외에도 추가로 존재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 기사는 아래 링크에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모바일로 이 글 보기:
조영우
Who's 조영우
-
- 진주 세 번째 발견 암석도 운석으로 판명, 연합뉴스
- 진주 네 번째 발견 암석도 운석으로 판명, 연합뉴스
- 진주 세 번째 발견 암석도 운석으로 판명, 연합뉴스
-
빠르게 표류하던 자기북극, 본초자오선 통과
-
우주탐사선이 방문한 가장 먼 천체 Arrokoth
-
외계 행성의 하늘을 보다!
-
우주에서 본 1년 동안의 해돋이
-
지각의 나이는 44억년 이상?
-
진주의 암석 분석 결과 '운석'으로 확인
-
새해의 해돋이
-
이주의 지구환경과학 뉴스
-
해수면 표고 탐사체 OSTM/Jason-2 발사 예정
-
지구온난화로 인한 10대 현상 선정
-
히말라야 빙하가 사라진다
-
월간 해수표면온도 및 표면온도 이상(anomaly)
-
지난 주의 해수표면온도 이상(anomaly)
-
오늘의 해수 표면온도
-
다목적실용위성2호 첫 영상 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