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pace.com/imageoftheday/index0402.html
탐사선 스피릿이 화성 위를 이동하면서 생기는 바퀴 자국입니다.
아주 고운 화성의 토양을 앞뒤로 11번 움직이면서 만든 것으로서 깊이가 7cm 가량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스피릿의 전방 위험 회피용 카메라(front hazard-avoidance camera)로 찍은 것입니다. 화성에서 이 지점의 반대편에 착륙한 오퍼튜니티도 비슷한 작동을 통해 자국을 만들었는데, 앞뒤로 여섯번만 움직였는데도 10cm 깊이의 자국이 만들어졌습니다. 오퍼튜니티가 착륙한 지점(Meridiani Planum)의 토양이 이보다 어설프게 결합되어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스피릿은 Gusev Crater에서, 오퍼튜니티는 Meridiani Planum에서 작업중 ^^)

제공 : NASA
푸른행성의 과학 - http://www.skyobserver.net
탐사선 스피릿이 화성 위를 이동하면서 생기는 바퀴 자국입니다.
아주 고운 화성의 토양을 앞뒤로 11번 움직이면서 만든 것으로서 깊이가 7cm 가량입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스피릿의 전방 위험 회피용 카메라(front hazard-avoidance camera)로 찍은 것입니다. 화성에서 이 지점의 반대편에 착륙한 오퍼튜니티도 비슷한 작동을 통해 자국을 만들었는데, 앞뒤로 여섯번만 움직였는데도 10cm 깊이의 자국이 만들어졌습니다. 오퍼튜니티가 착륙한 지점(Meridiani Planum)의 토양이 이보다 어설프게 결합되어 있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스피릿은 Gusev Crater에서, 오퍼튜니티는 Meridiani Planum에서 작업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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