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염색체 24개 가운데 염기서열이 규명된 것은 8개에 불과한데다 임교수의 논문은 인간게놈 프로젝트 최초로 원형의 DNA 클론을 효모로부터 분리해 19번 염색체의 염기서열을 가장 완벽하게 밝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하네요..
또한 이 연구를 통해서 언어 능력과 관련된 유전자의 존재가 최초로 확인됐으며, 친자 확인 때 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전자 등도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임 교수는 지난 2002년에는 인간의 5번째 염색체에서 인간 수명을 결정하는 hTERT 유전자를 세계 최초로 분리하기도 했답니다.
노벨상에 도전할만 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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