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의 화물선 "삼성No.1"이 일으킨 원유유출사건 이후로 태안과 안면도의 시계는 멎었습니다.
서해안 시대와 함께 기지개를 켜려던 이 지역에서는 꿈도 지고... 희망도 지고... 이렇게 별도 집니다.
2009_10_25, 충청남도 보령시 천북면 미조별바라기 천문대
Canon EOS 350D + Sigma 10-20mm 1:4.0-5.6
ISO400, f/4.0, F=10mm, 30s X 120
푸른행성의 과학, http://www.skyobserver.net/

슬프고도 아름다운 장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