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구요 선생님께서 저의 질문들을 이용해 생물 질문방(?)을 만드시겠다고 하셔서요. 제가 선생님께 부탁한 질문들을 보면 참 어이없는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그때는 공부를 덜 한 상태여서 모르는 건 더 공부할 생각 보다는 선생님께 무조건 질문을 하자는 어리석은 생각 뿐이였습니다. 그래서 한번 간추려 봤어요 (-_-)
정말 그래도 모르는 것들이나 왠지 애매모호한 것들을 모았습니다.
이것도 질문이 많습니다. 완전 테러 수준인데요 ㅋㅋ
그래도 전꺼보다는 반 정도 줄어든 거거든요? ㅋ
그러니깐 선생님께서도 전것 보다는 부담감이 적으실 거라고 굳게 믿습니다.
선생님! 이렇게 바쁘신데도 질문 너무너무 정성스럽게 답변해주셔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지금 기말고사 문항 제작중이라 눈코 뜰 새가 없구나..
진도도 느려서 각 반마다 4-5시간씩 보충을 하려니 체력도 소진되고..
언젠 안 바쁜가.. ㅡ.ㅡ
주말쯤에 답변 올려줄테니 조금 기다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