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한 부피의 습윤한 공기와 건조한 공기의 질량을 비교해보면
건조한 공기가 오히려 더 무겁다고 하는데
왜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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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와 압력이 같은 경우에 일정 부피의 공간 안에는 "기체 분자 종류에 관계없이" 같은 수의 분자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습한 공기라는 말이 마치.. 건조공기 + 습기 처럼 들리므로 습한공기가 건조공기보다 무거울 것처럼 보이지만요...
사실은 그게 아니라 수증기 분자가 들어간 만큼 건조공기의 다른 공기분자를 밀어낸 셈이 되는거죠..
그런데 공기중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질소 분자에 비해 수증기분자는 훨씬 가벼우므로.. 습한 공기가 더 가볍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