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은 동주기 자전을 합니다. 자전 주기가 공전 주기와 같은 상태를 말합니다.
동주기 자전을 하면 달은 지구를 향해 항상 같은 면만 보여주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구에서 볼 때 달의 50%만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요.
그런데, 실제로는 50% 이상을 볼 수 있습니다.
달궤도가 타원이기 때문에 달의 공전 속도가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이 때문에 달의 표면을 경도 방향으로 조금 더 볼 수 있는데, 이를 달의 경도 칭동이라고 합니다. 또한, 달의 자전축이 공전 궤도면에 수직하지 않기 때문에 위도 방향으로 50% 이상 관측 간으한데, 이것을 위도 칭동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달의 궤도가 지구의 궤도와 수직이 아닌 점, 지구상의 위치에 따라서도 보다 많은 표면을 관측할 수 있다는 점까지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Antonio Cidadao라는 사람이 1998년 3월부터 4월 사이에 촬영한 사진들을 이용하여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이 사진을 보면 칭동을 통해 달의 표면을 50% 이상 관측할 수 있음을 실감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물의 사용상 허가를 위한 문구--The movie is an animated GIF created by Antonio Cidadao from a sequence of still images taken during March and April 1998.
저작자 이메일 : a.cidadao@mail.telepac.pt
저작자 홈페이지 : http://www.astrosurf.com/cidadao/
동주기 자전을 하면 달은 지구를 향해 항상 같은 면만 보여주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구에서 볼 때 달의 50%만 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요.
그런데, 실제로는 50% 이상을 볼 수 있습니다.
달궤도가 타원이기 때문에 달의 공전 속도가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이 때문에 달의 표면을 경도 방향으로 조금 더 볼 수 있는데, 이를 달의 경도 칭동이라고 합니다. 또한, 달의 자전축이 공전 궤도면에 수직하지 않기 때문에 위도 방향으로 50% 이상 관측 간으한데, 이것을 위도 칭동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달의 궤도가 지구의 궤도와 수직이 아닌 점, 지구상의 위치에 따라서도 보다 많은 표면을 관측할 수 있다는 점까지 고려할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은 Antonio Cidadao라는 사람이 1998년 3월부터 4월 사이에 촬영한 사진들을 이용하여 만든 애니메이션입니다.
이 사진을 보면 칭동을 통해 달의 표면을 50% 이상 관측할 수 있음을 실감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물의 사용상 허가를 위한 문구--The movie is an animated GIF created by Antonio Cidadao from a sequence of still images taken during March and April 1998.
저작자 이메일 : a.cidadao@mail.telepac.pt
저작자 홈페이지 : http://www.astrosurf.com/cidad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