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우주: 빅뱅 이론을 넘어서

by 한태균 posted Oct 3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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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우주는 빅뱅으로 시작되지 않았다?
최전선에 선 이론물리학자들이 제시하는 새로운 우주의 역사

여러 번의 독립적인 측정을 통해 우주가 140억 년 전 매우 뜨겁고 조밀한 상태에서 생겨나 그 이후로 팽창되며 냉각되고 있다는 빅뱅 이론. 하지만 이 책에서는 우주의 기원과 종말에 대한 기존의 상식을 뒤엎는다. 이론물리학과 천체물리학 분야에서 수십 년간 주도적인 역할을 한 물리학자인 저자들이 우주에 대한 새로운 이론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우주적 역사는 반복되는 진화의 주기로 이루어진다. 매 순환 주기는 빅뱅으로 시작되지만 이 폭발은 공간이나 시간의 시작이 아니며, 매 순환 주기는 다음번 주기에 영향을 끼친다. 즉, 가장 최근의 폭발 이전의 사건들이 오늘날 관찰하는 우주의 거시적인 구조를 형성했으며 오늘날 벌어지는 사건들은 다음에 올 순환 주기의 우주의 구조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 이야기한다.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저자들인 주장하는 이 주기적 우주의 새로운 이론은 수정된 빅뱅 이론과 동일한 정확성으로 현재의 모든 천문학적 관측에 일치하며, 빅뱅 이론이 설명할 수 없는 우주의 어떤 측면들을 설명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물리학자들이 흔히 사용하는 수학의 언어 대신 이야기와 비형식적인 스케치, 일화를 통해 개념들을 보다 쉽게 전달한 점이 돋보인다.

 

 

차례

 

감사의 글
서문

제1장 2001
제2장 제2막
제3장 하나의 우주, 두 개의 이야기
제4장 입자로부터 우주로
제5장 인플레이션과 두 우주학자 이야기
제6장 끈으로부터 대충돌로
제7장 주기적 우주 모델
제8장 최후의 질문
제9장 보는 것이 믿는 것
제10장 인플레이션 다중우주 혹은 주기적 우주
제11장 미래로의 귀환

용어설명
더 읽을거리
역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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