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1. 오로라 탐험여행 1일(1/22): 캐나다 겨울의 따뜻한 관문

    캐나다 겨울의 따뜻한 관문 오로라 탐험여행 1일째(1월 22일 PST=KST-17시간) : 밴쿠버 { 여행 중 작성하는 초고입니다. 여행이 끝나고 나중에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 오로라 탐사여행을 위해 캐나다에 왔습니다. 목적지는 캐나다 매니토바 주의 처칠(Churchill)입니다. 허드슨 만의 남쪽 해변에 인접해 있습니다. 인천에서 출발하여 밴쿠버-위니펙-톰슨을 거쳐 처칠로 이동합니다. 인천-밴쿠버-위니펙은 항공 노선, 위니펙-톰슨은 그레이하운드 버스, 톰슨-처칠은 열차(VIA Rail)로 이동합니다. 첫 경유지인 밴쿠버는 무척 따뜻하네요. 낮 기온이 영상 8도 정도입니다. 오른쪽 그림은 AccuWeather 예보 캡처 화면입니다. 저녁 때쯤 기온이 5도, 체감 온도는 0도라고 하네요. 장비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인천에서 출발할 때 중량 초과 비용 11만원을 추가 지불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밴쿠버 공항에 도착해보니 장비 가방 중 하나가 도착하지 않았더군요. 도착하지 않은 짐(delayed baggage)을 찾는 수속을 밟느라 2시간 이상을 허비하고 나니 해도 뉘엿해졌고 몸도 많이 지쳐서 밴쿠버를 둘러보는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밴쿠버를 그냥 잠자리로만 쓰게 되어 좀 아쉽네요. 숙...
    Date2014.01.25 Category2014 캐나다 오로라 관측 By조영우 Reply0 Views2555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