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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시등급은 실시등급이 아닙니다.

    안시등급은 실시등급이 아닙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맨 아래 참고 문헌의 첫번째 링크에서 설명하였습니다. 1. 국내 포털 싸이트의 잘못된 서술 먼저 국내외의 각종 출처에서 이 사실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왜냐하면, 공신력 있어야 할 이런 싸이트가 이 사실을 잘못 다루고 있고, 이 싸이트를 참고하는 많은 사람들이 계속해서 잘못된 표현을 재생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포털 싸이트 다음에는 이렇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화면 캡쳐 시각은 2008년 11월 24일 0시 근방에 이루어졌습니다. 여기서 위키 백과를 클릭해 ...
    Date2008.11.24 Category별과 우주 By조영우 Reply0 Views2159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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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겉보기등급은 '육안으로 본' 등급인가?

    일부 문제집이나 모의고사 문항에서 겉보기 등급을 표현하기 위해 "육안으로 본 등급' 또는 '맨눈으로 보았을 때의 등급'을 사용하는 것을 자주 봅니다. 그런데, 이 표현은 잘못되었을 뿐 아니라 천문학에서 사용하는 다른 용어를 지칭함으로써 혼란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겉보기 등급은 거리의 문제입니다. 무엇으로 관측했는가의 문제가 아닙니다. 맨눈으로 보든, 망원경을 통해 보든, 사진건판 또는 필름으로 측정하든, CCD나 CMOS 등의 전자소자로 측정하든, 방법 및 수단에 관계 없이 별의 밝기를 실제로 측정한 모든 것이 겉보기 등...
    Date2007.11.17 Category별과 우주 By조영우 Reply0 Views2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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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등급의 정의와 관계식

    사람의 눈은 외부에서 주어지는 빛의 자극에 대하여 로그함수적으로 반응합니다. 예를 들어 세 천체 A, B, C의 플럭스 밀도의 비가 1:10:100이라고 할 때, B는 C보다 10배 더 밝고, A도 B보다 10배 더 밝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눈은 B와 C의 밝기 차이와 A와 B의 밝기 차이가 같다고 인식합니다. 다시 말해, 자연계에서는 배수로 표현되는 것이 우리 눈으로는 차이로 인식되는 것입니다. 배수를 차이로 변환해주는 함수는 로그함수입니다. 기원전 2세기 경 히파르코스(Hipparchos)는 별들의 밝기를 눈에 보이는 그대로 순서를 매겨서 6 등...
    Date2007.04.19 Category별과 우주 By조영우 Reply0 Views112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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