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9일 초저녁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밤늦게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해 있었습니다. 비로 젖은 길 위로 내린 눈 때문에 교통이 아주 나빠졌습니다. 어쩔 수 없이 귀가를 포기한 이진봉 선생님과 함께 눈덮인 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아래의 이진봉 선생님이 촬영한 사진은 눈덮인 산수화를 연상케 합니다.

@include _XE_PATH_."modules/zzz_menu_new/menu_include.php"; ?>
2010년 3월 9일 초저녁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밤늦게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해 있었습니다. 비로 젖은 길 위로 내린 눈 때문에 교통이 아주 나빠졌습니다. 어쩔 수 없이 귀가를 포기한 이진봉 선생님과 함께 눈덮인 풍경을 담아 보았습니다.
아래의 이진봉 선생님이 촬영한 사진은 눈덮인 산수화를 연상케 합니다.

모바일로 이 글 보기:
조영우
| 첨부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