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부터 품어왔던 궁금증인데... 막상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기회를 갖지 못했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양(항성) 주위를... 지구를 포함한 행성들이 공전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수많은 시간이 지나도 공전 궤도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태양의 인력이 구심력으로 작용하고, 행성의 공전속도가 원심력으로 작용하여 이것이 평형을 이루어 공전궤도를 유지한다...고 나름대로 생각하는데...
사실 완전한 평형이라는게 존재할 수 없는 것이고, 평형을 이루고 있다고 하더라도 외부의 요인에 의해 얼마든지 평형이 깨어질 수도 있는게 아닐까요~ (이를테면 혜성이나 운석이 충돌한다 든지 하는 경우에)
지구를 포함한 다른 행성들에서도 보이고 달에서도 보이지만 운석등이 충돌한 증거는 많이 보이는것 같고요
또 행성들 간에도 서로 미약하나마 인력이 작용할테니깐 (너무 미약할까요~ 아니면 달이라도) 위치에 따라 다른 영향을 줄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실에 묶은 돌맹이는 회전시켜도 실에 묶여 있기에 가까워지거나 멀어지지 않지만, 지구는 왜 태양에서 멀어지거나 가까워지지 않을 수 있는지... 더군다나 공전궤도가 진원도 아닌 타원형으로 되어있다면서요~
궁금합니다.
태양(항성) 주위를... 지구를 포함한 행성들이 공전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수많은 시간이 지나도 공전 궤도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태양의 인력이 구심력으로 작용하고, 행성의 공전속도가 원심력으로 작용하여 이것이 평형을 이루어 공전궤도를 유지한다...고 나름대로 생각하는데...
사실 완전한 평형이라는게 존재할 수 없는 것이고, 평형을 이루고 있다고 하더라도 외부의 요인에 의해 얼마든지 평형이 깨어질 수도 있는게 아닐까요~ (이를테면 혜성이나 운석이 충돌한다 든지 하는 경우에)
지구를 포함한 다른 행성들에서도 보이고 달에서도 보이지만 운석등이 충돌한 증거는 많이 보이는것 같고요
또 행성들 간에도 서로 미약하나마 인력이 작용할테니깐 (너무 미약할까요~ 아니면 달이라도) 위치에 따라 다른 영향을 줄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실에 묶은 돌맹이는 회전시켜도 실에 묶여 있기에 가까워지거나 멀어지지 않지만, 지구는 왜 태양에서 멀어지거나 가까워지지 않을 수 있는지... 더군다나 공전궤도가 진원도 아닌 타원형으로 되어있다면서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