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질량이 작으면 생명가능지대가 별과 가까워진다. 이 때 행성의 자전주기가 느려져 자전주기와 공전주기가 같아지면 낮과 밤의 변화가 사라져 생명체가 탄생하기 힘들다."
광도가 너무 작은 별에서 생명체가 존재하기 힘든 이유를 설명한 것입니다.
간혹 몇 종류 문제집과 자습서에 "별의 질량이 작으면 생명가능지대가 별과 가까워진다. 이 때 행성의 자전주기가 느려져 자전주기와 공전주기가 같아지면 낮과 밤이 사라져 생명체가 탄생하기 힘들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논리적으로 틀린 오개념인데.. 학생들은 자습서를 비롯한 네이버-_- 등에서 통용되는 말이니 서술형 문제에서 맞다 해달라하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