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기대순환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면
왜 그러한 모습으로 순환하는지 그 원리가 궁금해 지는데요..
예전에 물풀이 있던 시절 물풀을 빙글 돌리면
토막토막 나뉘어 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혹시 보신적이 있다면 그 원리와 비슷한가요? 무슨 원리인가요?
단순히 상공을 이동하던 공기가 온도 하강으로 인해
그러한 모습을 보이게 된 것이라면
지구가 자전하지 않을 때의 대기 대순환도
짧게 생각해 보면
지구가 자전 할때와 비교해서
동 이나 서 로 바람이 휘지 않는다 는것이 다를뿐
극동풍 , 페렐순환, 해들리 순환, 처럼
나뉘어 순환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구가 자전을 하지 않는다면 남과 북으로 나뉜 하나의 열적 순환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지구 자전이 대기 대순환에 어떤 영향을 주어서
지금과 같은 모습을 보이게 된것인지 궁금합니다.
대학과정 이상일지라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대기대순환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면
왜 그러한 모습으로 순환하는지 그 원리가 궁금해 지는데요..
예전에 물풀이 있던 시절 물풀을 빙글 돌리면
토막토막 나뉘어 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혹시 보신적이 있다면 그 원리와 비슷한가요? 무슨 원리인가요?
단순히 상공을 이동하던 공기가 온도 하강으로 인해
그러한 모습을 보이게 된 것이라면
지구가 자전하지 않을 때의 대기 대순환도
짧게 생각해 보면
지구가 자전 할때와 비교해서
동 이나 서 로 바람이 휘지 않는다 는것이 다를뿐
극동풍 , 페렐순환, 해들리 순환, 처럼
나뉘어 순환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구가 자전을 하지 않는다면 남과 북으로 나뉜 하나의 열적 순환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지구 자전이 대기 대순환에 어떤 영향을 주어서
지금과 같은 모습을 보이게 된것인지 궁금합니다.
대학과정 이상일지라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고위도로 이동하는 공기덩이는 지구의 자전으로 인한 전향 효과로 인해 지표에 대해 진행 방향의 오른쪽으로 점점 휘어집니다. 그 결과 위도 30도 부근에서는 평균적으로 서에서 동으로 부는 기류를 형성하며 더 이상 북상하지 못합니다. 북상하던 기류가 더 이상 북상하지 못하고 위도 30도 부근에 퇴적이 되므로 그 결과로 하강 기류를 일으키게 됩니다. 하강한 기류는 지표에서 적도 쪽으로 이동하면서 순환을 완성하구요. 이것이 해들리 순환이고, 지구의 대기순환에서 관측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순환입니다. 만약 지구의 자전이 없었다면, 이러한 순환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지구 자전으로 인한 전향 효과 때문에 위도 30도 부근에 기류의 강한 퇴적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극동풍을 일으키는 극순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극에서 지표를 따라 남하하던 기류가 지구 자전에 의한 전향 효과로 인하여 위도 30도 부근에서 더이상 남하하지 못하고 퇴적되다가 상승하면서 극순환을 만듭니다.
페렐 순환은 존재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약한 순환이며 그 구동 메커니즘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