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등중력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게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기조력은 차등중력으로 설명해야 한다는 것에는
확실한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먼저 죄송하구요.
제 의문은
지구의 바닷물이 달의 반대편에서도 볼록해지는 이유를 설명할때에
오직 차등중력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나요?
즉
각종 교제에 원심력으로 설명하는 이유는 단지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입니까?
아니면 원심력의 영향과 차등중력의 현상이 모두 더해진 결과입니까?
제 의문을 예로 들면 조금 불가능한 일이지만.
공통질량중심이 지금과 같지 않고
지구의 중심으로 이동하여도 (지구와 달사이의 만류인력은 변함 없음)
기조력이 줄어들지 않고 지금과같은 기조력을 유지할 수 있는가 함입니다.
결국 제 질문은 기조력을 넓게(행성과 행성의 인력에 의한 상호작용) 보면 차등중력이 근본적인 힘이 된다 하더라도
좁게 보면 (밀물과 썰물 등 조수를 일으키는 힘.)
다시말해 달의 반대편 바닷물이 볼록해지는 실제힘도 차등중력으로 설명하는것이 바람직 한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질량을 가진 두 물체가 공통질량중심을 가지고 공전할때 일어나는 현상을
모두 차등중력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무엇의 영향이 더 큰것인지
생각해주면 혹시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닐까요?
제 질문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차등중력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알게되어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기조력은 차등중력으로 설명해야 한다는 것에는
확실한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먼저 죄송하구요.
제 의문은
지구의 바닷물이 달의 반대편에서도 볼록해지는 이유를 설명할때에
오직 차등중력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나요?
즉
각종 교제에 원심력으로 설명하는 이유는 단지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입니까?
아니면 원심력의 영향과 차등중력의 현상이 모두 더해진 결과입니까?
제 의문을 예로 들면 조금 불가능한 일이지만.
공통질량중심이 지금과 같지 않고
지구의 중심으로 이동하여도 (지구와 달사이의 만류인력은 변함 없음)
기조력이 줄어들지 않고 지금과같은 기조력을 유지할 수 있는가 함입니다.
결국 제 질문은 기조력을 넓게(행성과 행성의 인력에 의한 상호작용) 보면 차등중력이 근본적인 힘이 된다 하더라도
좁게 보면 (밀물과 썰물 등 조수를 일으키는 힘.)
다시말해 달의 반대편 바닷물이 볼록해지는 실제힘도 차등중력으로 설명하는것이 바람직 한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질량을 가진 두 물체가 공통질량중심을 가지고 공전할때 일어나는 현상을
모두 차등중력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무엇의 영향이 더 큰것인지
생각해주면 혹시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것이 아닐까요?
제 질문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