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2학년 과정에서 나오는
퇴적물들의 입자크기에 따른 퇴적순서 (연안에 가까울수록 자갈, 모래, 진흙 순)에서
입자의 크기라는 용어대신 단순히 부피라고 했을 때
정답으로 할 수 있는지요??
예를 들어, 퇴적물은 부피가 큰 입자로부터 작은 입자 순으로 쌓인다.. 라는 명제가 참인지 거짓인지요??
중학교 2학년 과정에서 나오는
퇴적물들의 입자크기에 따른 퇴적순서 (연안에 가까울수록 자갈, 모래, 진흙 순)에서
입자의 크기라는 용어대신 단순히 부피라고 했을 때
정답으로 할 수 있는지요??
예를 들어, 퇴적물은 부피가 큰 입자로부터 작은 입자 순으로 쌓인다.. 라는 명제가 참인지 거짓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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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알갱이는 진흙 알갱이보다 더 크고 부피도 더 큽니다. 자갈 알갱이는 모래 알갱이에 대해 그렇구요.. 안정적인 강의 하구에서 더 고운 입자일수록 더 멀리까지 이동해갈 수 있겠지요. '퇴적물은 부피가 큰 입자로부터 작은 입자 순으로 쌓인다.'는 상황을 짐작하기 어려운 명제입니다. 안정적인 강의 하구에서 입자의 크기에 따라 쌓이는 위치가 다른데 쌓인 순서를 언급하는 이유가 뭔지요.. 한 지점에서 쌓인 공간적인 순서, 즉 층서를 말씀하시는 거라면 상황이 좀 이해되지 않구요.. 혹시 해침이나 해퇴가 일어났나요? 그게 아니라면 서로 다른 지점의 바닥에 입자가 떨어진 시간적인 순서를 말씀하시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