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친절하신 답변 감사드립니다. ^^
선생님의 답변을 읽고 바다의 평균 온도와 육지의 평균온도를 다르게 하여 그려 보았는데요 그리고 보니 제가 질문 하기 전에도 생각해 봤던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1. 바다의 평균 온도와 육지의 평균 온도를 같게 그리면 육풍이 부는 시간과 해풍이 부는 시간은 같게 되고 해풍의 풍속과 육풍의 풍속도 같게 됩니다. (마찰에 의한 풍속 차이는 무시할께요)
2. 육지의 평균 온도가 바다보다 높게 된다면 해풍이 부는 시간이 길어지고 해풍의 풍속이 더 강할 것입니다.
3. 바다의 평균 온도가 육지보다 높게 된다면 육풍이 부는 시간이 길어지고 육풍의 풍속이 더 강할 것입니다.
결국 해풍이 육풍보다 빠르면서 부는 시간은 육풍이 더 긴 상황은 해결이 안되는거 같네요..
혹시 제가 선생님의 힌트를 잘못 이해 했다면 다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괄호안에 적은글
[제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본 결과 그러한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경우는
바다는 낮이나 밤이나 단위시간당 온도변화율이 일정하고
육지는 밤보다 낮에 온도변화율이 더 커야 할 것 같습니다.
극단 적으로 말해
육지는 낮 동안은 온도가 충분히 올라갈 수는 있지만 밤에는 온도가 어느 정도 내려가고 나면 더 이상 내려가지 않는다면 가능한 이야기 아닌가요?
아무리 많은 책을 읽어보아도 관련 지문은 없어 답답한 마음에 질문 드립니다.
혹시 제가 짐작한 생각이 정답이라면
낮과 밤의 정확한 온도변화율 수치 또는 그래프를 보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이 선생님의 두번째 답변을 읽고 보니 제가 잘못 생각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제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본 결과 그러한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경우는
바다와 육지의 하루 최저 온도를 6시 최고온도를 16시로 가정할때
바다는 대략 0~11시 사이 온도 변화율이 대략 12~23시의 온도 변화율보다 크고
육지는 대략 0~11시 사이 온도 변화율이 대략 12~23시의 온도 변화율보다 작다면
가능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것은 저의 추측일뿐 근거가 없는 생각입니다.
혹시 맞다면 좀더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십시오.}
그리고 최고온도를 18시로 하지 않고 16시로 가정한 것 또한 해가 지기전부터 온도가 감소할 것 이라는 저의 예상입니다. 아니라면 말씀해 주시구요
또 이렇게 생각을 계속 하다보니 선생님께서 전 답변에서 언급하신 "묘한 일"이 발생
하지않을 수 도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밤보다 낮의 온도변하율이 높다하여도 즉, 온도증가율이 온도감소율보다 크더라도 온도 감소하는 시간이 더 길다면 온도가 한없이 올라가는 일이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전 이 결과가 저번 질문에서 해풍이 육풍보다 빠르면서 부는 시간은 육풍이 더 긴 상황을 해결 할 수도 있지 않나요? 라고 말씀 드렸는데요 지금 생각은 그렇지 않구요 {}안의 생각이 저의 달라진 생각이고 <>안의 요지는 단지 묘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것같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답변을 읽고 바다의 평균 온도와 육지의 평균온도를 다르게 하여 그려 보았는데요 그리고 보니 제가 질문 하기 전에도 생각해 봤던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1. 바다의 평균 온도와 육지의 평균 온도를 같게 그리면 육풍이 부는 시간과 해풍이 부는 시간은 같게 되고 해풍의 풍속과 육풍의 풍속도 같게 됩니다. (마찰에 의한 풍속 차이는 무시할께요)
2. 육지의 평균 온도가 바다보다 높게 된다면 해풍이 부는 시간이 길어지고 해풍의 풍속이 더 강할 것입니다.
3. 바다의 평균 온도가 육지보다 높게 된다면 육풍이 부는 시간이 길어지고 육풍의 풍속이 더 강할 것입니다.
결국 해풍이 육풍보다 빠르면서 부는 시간은 육풍이 더 긴 상황은 해결이 안되는거 같네요..
혹시 제가 선생님의 힌트를 잘못 이해 했다면 다시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괄호안에 적은글
[제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본 결과 그러한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경우는
바다는 낮이나 밤이나 단위시간당 온도변화율이 일정하고
육지는 밤보다 낮에 온도변화율이 더 커야 할 것 같습니다.
극단 적으로 말해
육지는 낮 동안은 온도가 충분히 올라갈 수는 있지만 밤에는 온도가 어느 정도 내려가고 나면 더 이상 내려가지 않는다면 가능한 이야기 아닌가요?
아무리 많은 책을 읽어보아도 관련 지문은 없어 답답한 마음에 질문 드립니다.
혹시 제가 짐작한 생각이 정답이라면
낮과 밤의 정확한 온도변화율 수치 또는 그래프를 보여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이 선생님의 두번째 답변을 읽고 보니 제가 잘못 생각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제가 여러 가지로 생각해 본 결과 그러한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경우는
바다와 육지의 하루 최저 온도를 6시 최고온도를 16시로 가정할때
바다는 대략 0~11시 사이 온도 변화율이 대략 12~23시의 온도 변화율보다 크고
육지는 대략 0~11시 사이 온도 변화율이 대략 12~23시의 온도 변화율보다 작다면
가능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것은 저의 추측일뿐 근거가 없는 생각입니다.
혹시 맞다면 좀더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십시오.}
그리고 최고온도를 18시로 하지 않고 16시로 가정한 것 또한 해가 지기전부터 온도가 감소할 것 이라는 저의 예상입니다. 아니라면 말씀해 주시구요
또 이렇게 생각을 계속 하다보니 선생님께서 전 답변에서 언급하신 "묘한 일"이 발생
하지않을 수 도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밤보다 낮의 온도변하율이 높다하여도 즉, 온도증가율이 온도감소율보다 크더라도 온도 감소하는 시간이 더 길다면 온도가 한없이 올라가는 일이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전 이 결과가 저번 질문에서 해풍이 육풍보다 빠르면서 부는 시간은 육풍이 더 긴 상황을 해결 할 수도 있지 않나요? 라고 말씀 드렸는데요 지금 생각은 그렇지 않구요 {}안의 생각이 저의 달라진 생각이고 <>안의 요지는 단지 묘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도 있는 것같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