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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체(black body)에 관한 질문 좀 ,,,,
안녕하세요~~!! 드뎌 천문올이 끝났 습니다,,,,,그런데,,,, 천문 기출 문제 중에서 궁굼한 점이 있어서요 흑체와 관련 없는 것은이란 객관식 문제인데요, 보기에는 사람, 천체망원경, 태양의 코로나, 태양의 표면, 그리고 마지막하나가 행성의 핵인지, 항성의 핵인지는 모르겠는데,,,, 암튼 도저히 질문의 답을 못 고르겠어요,,,,, 알려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Date2008.05.15 By단무지 Reply2 Views13241
변환 단층은 판 운동 속도의 차이가 지질 구조로 '변환'된 것입니다. 하나의 판 내부에서도 판의 이동 속도는 다를 수 있는데, 그 결과 stress가 발생하고, 이것이 누적되어 strain(변형)으로 표현된 것입니다. 판 운동 속도의 차이는 판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곳에서 더 크게 나타날 것입니다. 해령이 그러한 곳의 하나이므로 해령축상에서 자주 나타나며, 이와 비슷한 대륙의 열곡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지구과학개론 401쪽에 따르면) 변환단층이 해구와 해구 또는 해구와 해령으로 연결된 곳에서도 나타난다고 합니다.
판을 구동하는 힘을 오래 전에는 (그리고 중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는) 맨틀의 대류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만, 학계에서는 해구 하부에서 무거워진 찬플룸 기둥에 의한 pulling이 가장 중요하다는 견해가 우세합니다. 이러한 pulling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곳에서 판의 움직임이 활발하게 나타나는 경우 해구와 해구 사이에서도 변환단층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해봅니다만, 관련 문헌을 직접 확인해보지는 못했습니다.